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제1호 공약인 ‘학력 향상’에 대해 다시 한번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과거 진보 교육감 시절 무너졌던 공교육의 신뢰를 되찾고, 우리 아이들의 기초학력과 학력 격차 문제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임 후보의 결연한 다짐이다. ○ 진보 교육 시절 학력 저하 끊어내고 학력 향상에 집중 임태희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공교육의 가장 기본인 ‘학력 향상’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과거 진보 교육 시절 시험 폐지와 평가 부재로 인해 ‘깜깜이 교육’이라 비판받으며 방치되었던 학생들의 학력 저하 기조를 끊어내고, 학교 현장에 진정한 학력 향상의 궤도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이미 긍정적인 변화가 시작되었다. AI 맞춤형 플랫폼 기반의 정밀한 진단과 ‘기초학력향상 학교맞춤선택제’,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인 ‘두드림학교’ 등 다중학습안전망을 더욱 폭넓게 가동해 단 한 명의 아이도 교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히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AI 기반 맞춤형 교육으로 학력 격차 원천 차단 학력 격차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핵심 무기는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안착시킨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이다. 하이러닝은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맞춤형 진단과 콘텐츠를 제공하며, 유네스코 35개국 교육 관계자들이 미래 K-에듀의 표준으로 주목하고 있다. 임태희 후보는 “AI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더 보완 발전시켜 사교육비 부담 없이 공교육만으로도 충분한 학력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 학력만큼은 반드시 책임지겠습니다” 임태희 후보는 “이전 진보 교육감 시절, 우리 아이들의 ‘기초학력’이 철저히 외면당했다”고 지적하며 “교육감으로서 이를 바로잡고 학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최우선 책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서 “학부모님들께서 ‘이제 우리 아이 학력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고 안심하실 수 있도록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붓겠다”면서 “기초학력 향상과 학력 격차 해소만큼은 부모의 마음으로 반드시 책임지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끝으로 임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너진 학력을 세우고 멈춤 없는 경기교육을 완성할 중대한 분수령”이라면서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미래를 위해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끝] [별첨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 “무너졌던 우리 아이 기초학력, 반드시 끌어올리겠습니다” 사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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