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코로나블루 해소를 위한 온라인 스튜디오 오픈'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21/04/02 [12:59]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오는 4월 1일(목) 지역주민들의 코로나블루 해소를 위해 ‘도비랑TV 힘난다(HIMNANDA) 스튜디오’ 오픈식을 진행했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서, 틈새, 취약계층 등 우리사회 힘든 분들을 돕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 사회복지실천기관이다.

 

이날 진행된 오픈식은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동시에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유튜브 ‘도비랑TV’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21년 삼성전자와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나눔과 꿈’ 공모사업 선정으로 설치된 도비랑TV 힘난다(HIMNANDA) 스튜디오는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해소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통합적인 온라인 심리·정서, 복지, 예방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은수미 시장은 축하영상을 통해 “이번 도비랑TV 힘난다(HIMNANDA) 스튜디오 오픈으로 시민분들에게 양질의 복지 컨텐츠를 제공하기를 기대하며, 하루 빨리 복지관 운영도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종민 관장은 “도비랑TV 힘난다(HIMNANDA) 스튜디오를 오픈함으로써 다양하고 질 높은 온라인 복지프로그램과 전문적인 온라인 상담 시스템 구축으로 지역 내 코로나블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1/04/02 [12:59]   ⓒ 성남포커스